한글과컴퓨터, 청소년 전통놀이문화 체험행사 실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글과컴퓨터(대표 이홍구, 이하 한컴)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통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11 한글과컴퓨터 청소년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8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우리의 전통놀이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총 40여 명의 청소년들은 충북 제천 월악산국립공원 내 한국전통문화체험학교에서 전통 활쏘기 무예인 국궁(國弓)과 승마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황토 천연염색과 민속놀이인 단심줄놀이,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도 즐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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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컴은 지난 2007년부터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을 맺고 '영릉(세종대왕릉, 사적 제195호)' 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한컴은 자사 기술력을 활용한 문화유산 교육자료 제작 및 청소년 문화체험행사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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