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구조적 변화와 반도체 섹터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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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유안타증권은 다음달 7일 오후 4시 여의도 앵커원빌딩 3층 YSK홀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섹터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부담에도 불구하고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반도체 투자 섹터를 점검하고 향후 투자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공급망 전반에서 나타나는 구조적 변화를 중심으로 한 투자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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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시장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공존하는 시기일수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5,5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22% 거래량 9,633,693 전일가 226,000 2026.04.30 11:17 기준 관련기사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반도체가 견인한 '역대급' 삼성 실적…반도체 웃고, 가전·모바일은 울었다(종합) 칩플레이션 여파…삼성, 갤S26 흥행에도 MX 수익성 감소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307,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1.08% 거래량 1,611,533 전일가 1,293,000 2026.04.30 11:17 기준 관련기사 빅테크 '깜짝 실적'에 반도체주 강세…코스피 장중 최고치 경신(종합) 반도체 숨고르기 가능성? 자금 이동 속 ‘실적주’로 시선 전환 코스피, 나흘째 상승세…장중 최고치 경신 를 중심으로 반도체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향후 투자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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