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미국 재무부가 의회의 부채협상 합의 실패 시 채권단에 이자 지급 우선권을 주는 비상계획을 갖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익명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의회가 부채 상한 확대 합의에 실패할 경우 이 같은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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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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