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차 이원희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당초 예상(2300대) 보다 많은 3000대 이상의 에쿠스를 팔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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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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