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지역에 최대 4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27일 서울 서초구 우면산 산사태로 인해 예술의 전당앞 도로에 토사와 나뭇가지들이 떠밀려와 차량들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