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최고 연 19%추구 ELS 3종 공모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SK증권 SK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10 KOSPI 현재가 5,230 전일대비 90 등락률 -1.69% 거래량 36,914,111 전일가 5,3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은 29일까지 사흘간 연수익률 최고 19%를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3종은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신한지주, 기아차,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3년의 조기상환 원금비보장형 등 다양한 만기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총 6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465회 ELS는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현대모비스와 현대제철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한편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45%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466회 ELS도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신한지주와 기아차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한편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장중지수 포함하여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18%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467회 ELS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 상승률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최초 기준지수보다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76%의 수익을 최고 연 19%까지 지급하고, 만기평가일까지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의 103.0%를 지급하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를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