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가 업계 최초로 브랜드 체험관 ‘기네스 라운지’를 오픈,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기네스 라운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기네스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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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기네스 라운지에서는 기네스 맥주 무료 체험은 물론 브랜드존, 체험존, 테이스팅존, 이벤트존 등 4개 존을 통해 흑맥주 기네스의 탄생 배경과 그 동안 이어온 장인정신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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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맥주 관계자는 “최근 국내 소비자들의 수입맥주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기네스 맥주도 지난해부터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신개념 브랜드 체험관인 ‘기네스 라운지’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네스맥주는 이색 체험공간인 ‘기네스 라운지’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기네스 라운지 버스’도 오는 28일부터 운영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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