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임원 대거 참여..1년 보호예수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컴퍼니(이하 예당)가 60억7000만원 규모의 사모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전환가액은 926원이다. 1년간 보호예수가 돼있어 내년 7월25일 이후에나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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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컴퍼니 이성재 전대표, 문상원 전 해외사업본부장, 예당재팬(JAPAN) 문혜자 전 대표, 테라리소스 김홍섭 전대표, 김남인 전 대우증권 전무등 예당 및 예당관계사의 전현직 임원들이 대거 참여를 했다.


예당측은 이번에 조달된 자금원을 음악사업등을 위한 사업자금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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