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관악경찰서 찾아 특강 갖고 도서관 중요성 강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유종필 관악구청장이 지난 19일 관악경찰서 경찰관을 대상으로 '세계의 도서관 기행' 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달 박화진 관악경찰서장이 구청직원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 이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경찰간의 새로운 방식의 교류와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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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구청장은 책과 도서관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을 쉽고 편안하게 설명하고 역사적인 변화와 미래를 바꾸는 힘은 곧 도서관에서 시작된다고 역설했다.
특히 유 구청장은 "도서관은 네잎 클로버의 특별한 행운을 찾는 것이 아닌 세잎 클로버의 일상적 행복을 찾는 도시의 오아시스"라고 말해 참석한 경찰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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