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HMC투자증권의 출범과 함께 시작된 사내 주니어보드인 'CLB(Change Leader Board)3기'가 중국 베이징으로 첫 해외 나들이를 다녀왔다.


HMC투자증권은 CLB 멤버들이 지난 12일부터 2박 3일간 중국 북경의 HMC투자증권 베이징사무소와 현대자동차 공장 견학, 중국 금융기관과 문화를 시찰하는 일정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고 20일 밝혔다.

HMC투자증권은 이미 2009년 11월에 베이징사무소를 개소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의 현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IB 강자인 서남증권, 중국 최대 로펌인 대성법률사무소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제비즈니스를 강화·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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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부터 도입돼 3년째 운영되고 있는 HMC투자증권 CLB는 '행복한 회사를 위한 변화채널'로써 경영층과 직원들 간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조직에 새 바람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는 젊은 리더들의 모임으로 즐거운 일터·행복한 직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HMC투자증권 전략기획팀 강성모 부장은 "CLB는 HMC투자증권을 살아 움직이는 창의적인 조직, 의사소통이 원활한 조직으로 만들기 위한 회사내 젊은 직원들의 모임"이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경영 활동에 반영되면서 애사심이 더 켜졌고 활발한 의사소통으로 조직문화 개선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HMC투자證, 주니어보드 'CLB 3기' 베이징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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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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