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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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션-정혜영 부부가 넷째 아이를 얻었다.


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혜영은 지난 16일 새벽 서울 소재 한 산부인과에서 3.1kg의 건강한 여자 아기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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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이날 트위터에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주신 귀한 네 번째 선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거 같은 예쁜 공주님이 오늘 태어났습니다"라며 "우리 넷째 리틀 정혜영~ 아기도 혜영이도 모두 건강하고 예쁩니다. 오늘 마구 마구 더 행복하겠습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2004년 결혼한 션-정혜영은 이미 슬하에 딸 하음과 두 아들 하랑, 하율 세 남매를 뒀으며 이번 넷째 딸 출산으로 2남 2녀의 부모가 됐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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