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 힌튼 다우존스 CEO, 사임의사 표명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15일 블룸버그통신은 레스 힌튼 뉴스코퍼레이션 다우존스 부문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AD
블룸버그통신은 "힌튼이 전자메일을 통해 사직 의사를 공식적으로 통보했다"고 전했다. 힌튼은 뉴스코퍼레이션의 영국 출판 법인인 뉴스인터내셔널 전직 대표로, 소속 기자들이 최근 수백개의 음성메일을 해킹했다는 혐의로 고소 당한 상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