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에 주에와 다니엘 아샴이 완성한 조각 케이스 리미티드 에디션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국내 3 세트 한정, '미술과 만난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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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페리에 주에'가 설립 200주년을 맞았다. 그리고 이를 기념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진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과 콜라보레이션했다.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1980)은 미국 출신으로 경계를 허무는 작업들을 선보이며 촉망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이다.


그가 참여한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페리에 주에의 상징인 아네모네 꽃을 조각한 것으로 두 개의 조각 케이스가 한 쌍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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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 주에 벨레포크 1998 빈티지(매그넘)로 이루어진 이번 에디션은 전 세계 100세트만 준비되어 있다. 그중 국내에는 3 세트가 선보이며 롯데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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