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전복...1명 사망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육군 25사단 소속의 전차 1대가 훈련중 반전복해 1명이 사망했다.
육군은 14일 "이날 오후 4시 20분경 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던 전차 M48A5K 1대가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당리에서 전복해 탑승하고 있던 이재민상병(22세)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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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당시 전차는 배수로에 빠지면서 반전복됐으며 사망한 탄약수 이재민 상병외에 2명이 더 탑승하고 있었다. 이재민 상병외 2명은 현재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상병은 사고즉시 양주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군당국은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군당국은 전차 전복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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