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해병대 총기사건이후 자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해병2사단의 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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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관계자는 4일 "이날 오전 5시 55분 해병대 2사단 김포 지역 부대에서 근무하는 배 모 원사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배 원사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해병대는 신병비관 등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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