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용산역세권 사업정상화 기대가 커지면서 롯데관광개발과 서부T&D가 오름세다.


13일 오전 10시45분 현재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close 증권정보 032350 KOSPI 현재가 19,840 전일대비 1,360 등락률 +7.36% 거래량 522,647 전일가 18,48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관광개발, 마카오 홀드율 근접…실적 성장 기대" "찐부자 외국인이 놀러온다며?" 실적 퀀텀점프 기대 [클릭e종목] 카지노·호텔 외국인 특수…중동 불안 지운 제주 드림타워, 4월 첫 600억 매출 은 전일대비 11.34% 오른 2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부T&D 서부T&D close 증권정보 006730 KOSDAQ 현재가 14,010 전일대비 1,360 등락률 +10.75% 거래량 1,503,919 전일가 12,6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서부T&D, 호텔이익·개발이익 기대감에 목표가↑" [특징주]'실적 개선 지속' 서부T&D, 6%↑ [클릭 e종목]서부T&D, 탄탄한 수익성에 주주 친화 정책까지…목표가 ↑ 도 3% 이상 오름세다.

AD

코레일 관계자는 "자금조달 부분과 서울시와의 협조사항을 마무리했다"며 "국내 자금으로 사업을 정상화 시킨 후 차후 해외자금도 유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롯데관광은 용산역세권 철도기지창 부지 개발사업에 대한 지분 15%를 보유하고 있다. 서부T&D는 용산구에 장부가 2519억원에 달하는 부지를 보유하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