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교보증권은 주가가 최초 기준주가의 45% 수준까지 하락하더라도 연 19.8% 수익을 지급하는 ELS 1종을 판매한다.


교보증권 제895회 ELS는 하이닉스 보통주와 SK이노베이션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9.8%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한 번도 최초 기준주가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59.4%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한다.

또한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하여 두 종목 모두 최초 기준주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9.8%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김시겸 교보증권 EFP팀장은 "금번 상품의 경우 추세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과 단기조정에 대한 부담감이 공존하는 현 시장 상황에서 원금손실조건을 최초 기준주가의 45% 수준까지 낮춘 스텝다운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 오는 14일부터 15일 오후 1시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전국지점 방문 혹은 대표전화 1544-09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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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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