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밤 ‘봉화 숲속음악회’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30일 오후 6시30분…그룹사운드, 색소폰연주자, 성악가 등 출연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오는 30일 오후 6시30분 경북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휴양림 숲속에서 음악회를 연다.
지역주민들과 휴양림 이용객들을 위한 음악회엔 지역에서 활동 중인 그룹사운드, 색소폰연주자, 오카리나 및 통기타 연주자, 성악가(테너)들이 출연한다. 관람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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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호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팀장은 “청옥산휴양림이 해발 750m의 고산지대에 자리 잡아 여름밤에도 추울 수 있으므로 행사참가 땐 가벼운 겉옷을 갖고 오는 게 좋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054-672-1051)에 물어보거나 홈페이지(www.huyang.go.kr)에 들어가 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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