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0일 경기도 성남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하계입영훈련중인 학군사관 후보생(ROTC)들이 부족한 혈액 문제 해결을 위해 사랑의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AD
학생중앙군사학교는 2년 전 대한적십자사와 자매결연 후 지금까지 2000여 명이 넘는 후보생들이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