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네프로아이티는 최대주주가 기존 네프로재팬에서 코발트레이 외 1명으로 변경됐다고 6일 공시했다. 네프로재팬이 개인투자자 3인에게 64만7000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로 매각함에 따라 기존 2대주주였던 코발트레이가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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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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