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올 가을 '일반인 연상 남친과' 결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샵' 출신 연기자 서지영이 올 가을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최근 한 매체는 서지영이 연상의 남자친구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이며 이들은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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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측근은 "서지영이 남자친구의 따뜻함에 반해 결혼을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고.
한편 서지영은 1998년 그룹 '샵'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면 2002년 샵 해체 후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드라마 '미안한다, 사랑한다', '당돌한 여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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