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7월 판매조건 발표..기아차 스포티지GDI도 100만원 할인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기아차가 이달 들어 다양한 할인조건을 제시했다.


1일 회사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이달 싼타페 더 스타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투싼ix 구매고객에게 20만원을 할인해주기로 했다.

또 세이브 장바구니 이벤트를 이어가 이달 중 쏘나타, 싼타페 구입고객 가운데 롯데마트를 이용할 경우 현대카드M으로 결재하면 30% 할인혜택을 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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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이상 노후차 보유고객이 YF 및 NF쏘나타를 구매할 때는 50만원을, 베라크루즈, 싼타페를 구매할 경우에는 3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기아차는 최근 출시한 스포티지 GDI 구매고객에게 10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K7 구매시 30만원을, 쏘울GDI를 살 때는 50만원을 깎아준다. 이외에 K7 구매 고객에게는 '이달의 베스트 도서’를 매월 1권씩 3개월간 증정하기로 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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