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ING생명은 한국기업평가가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5년 연속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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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은 또 향후 등급전망에서도 '안정적(Stable)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ING생명은 검증된 신뢰성과 고객중심경영을 바탕으로 선진화된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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