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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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3일 종영한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윤계상이 연기한 한의사 윤필주의 이력서에서 '옥의 티'가 발견돼 화제다. 극중 윤필주는 자신을 마음에 들어 하는 중년의 여성 환자에게 이력서를 내민다.

이력서에 따르면 윤필주는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또한 육군본부 본부의무대에서 군복무를 마쳤다.


네티즌들은 여기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1999년 3월 3일에 경희대학교에 입학에 2005년 2월에 졸업했는데 2001년부터 2003년까지는 군복무를 했다고 돼있는 것. 6년이 걸리는 한의대 과정을 군복무를 제외하고 4 년 만에 마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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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주 이력서의 '옥의 티'를 본 네티즌들은 "대학교에서 월반한 것이냐" "천재 아닌가" "드라마는 그냥 재미로 봅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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