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5%, 중도금 60% 전액무이자융자, 발코니 무상확장

남광토건 '별내 하우스토리' 조감도.

남광토건 '별내 하우스토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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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남광토건(대표 이동철)은 경기 남양주 별내신도시 A4블록에 들어설 '별내 하우스토리' 아파트의 잔여분에 대해 선착순 특별분양을 진행한다.


'별내 하우스토리'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 14개동 전용면적 103~170㎡ 규모로 총 720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면적별로 4베이(103·124·133㎡) 및 3면(123㎡) 개방 설계로 개방감을 확보하고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다양한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2세대 주거의 분리와 통합이 가능하도록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자녀존(ZONE)에 전실 공간을 뒀으며 패밀리룸(Family Room)은 주방과 연계돼 부분 오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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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IC와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 종로 및 강남까지 30~40분대에 갈 수 있으며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2011년 이후)이 신설될 예정이다. 별내~상봉간 급행버스 체계인 BRT 및 환승센터도 마련될 계획이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100만원대며 계약조건은 최초 계약금 10%에서 계약금 5%로,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60% 전액무이자융자로 변경했다. 발코니도 무료로 시공해준다. 입주는 2012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77-8773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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