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코리아]장기투자 땐 인덱스 복리효과 커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사회초년생들은 생애재무관리 차원에서 보면 향후 결혼자금, 주택구입자금, 자녀교육자금 등 목돈마련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다. 따라서 주식형 펀드와 같이 고위험·고수익형 상품에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특히 최근 소비자물가의 상승과 은행예금 금리가 역전되는 이른바,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기임을 감안하면 더더욱 은행예금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의 비중확대가 필요하다.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1200 KOSPI 현재가 5,130 전일대비 30 등락률 +0.59% 거래량 828,244 전일가 5,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유진투자증권, RIA 계좌 개설 이벤트 진행…절세 혜택·수수료 우대 제공 유진투자증권, HNW 고객 자산관리 강화 위한 '2026년 마스터 PB' 선정 에서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기 위해 '유진 인덱스알파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을 추천했다.
인덱스 펀드는 일반 주식형 대비 투자비용이 적어 장기투자시 인덱스 복리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 인덱스 복리효과란 인덱스펀드가 일반 액티브펀드 대비 위탁보수가 1%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유사한 수익률을 올렸을 때, 10년 장투한다고 가정하면 누적수익률이 20% 이상 차이나게 되는 것을 말한다.
KOSPI 200 지수를 추종하므로 개별 주식이 갖고 있는 변동성을 줄일 수 있고, 적립식 투자를 통해 투자시점이 분산돼 투자시점 선택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목돈마련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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