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정부 밀·옥수수 비축 추진' 곡물株 동반 급등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정부가 곡물가격 폭등을 대비해 사상 처음으로 밀과 옥수수의 비축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식량관련주가 강세다.
21일 오전 9시37분 한탑 한탑 close 증권정보 002680 KOSDAQ 현재가 729 전일대비 13 등락률 -1.75% 거래량 432,335 전일가 742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라면값 또 올라서 봤더니 밀가루값 내렸더라" 결국 소비자 부담만 늘었다[설계자들]② [설계자들]①“농심도 당했다”…참치집에서 시작된 담합의 기술 은 전거래일보다 8.97% 급등한 3955원에 거래중이다.
효성오앤비 효성오앤비 close 증권정보 097870 KOSDAQ 현재가 6,370 전일대비 180 등락률 -2.75% 거래량 171,430 전일가 6,5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특징주]호르무즈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비료주 급등 [특징주] 조비·남해화학·경농 등 비료주, 이란 사태에 급등 도 전거래일 대비 6.78% 상승한 1만260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한 언론매체는 정부가 곡물가격 폭등에 대비해 밀ㆍ콩ㆍ옥수수 55만t을 미리 비축해놓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정부가 쌀 외의 곡물을 미리 확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만큼 전 세계로 확산되는 식량위기가 심각하다고 판단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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