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대 쏘나타 1만여대 리콜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베이징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13,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57% 거래량 1,228,355 전일가 53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베이징모터쇼 2026]"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를 향해"…현대차, 중국 맞춤 아이오닉으로 승부수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가 중국서 생산·판매하는 중국형 EF 쏘나타(현지명 밍위) 차량 일부를 대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15일(현지시간) 중국 뉴스사이트 '이스트데이닷컴'은 중국 국가질량검사총국을 인용해 베이징현대가 9280대의 밍위를 리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리콜 차량은 지난 해 8월1일부터 10월 31일 사이에 생산된 차량으로, 주행 중 엔진수온 게이지 문제로 엔진경고 신호 표시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베이징현대차는 리콜 차량을 대상으로 무료로 수온감응장치를 교환해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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