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FCB파미셀, 폐질환 치료제 일시 중단상태
FCB파미셀 관계자는 폐질환(폐섬유화증) 치료제 개발과 관련해 현재는 잠시 중단된 상태라고 14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폐질환 치료제는 전임상까지 완료하고 상업화에 들어가야 하는 단계"라며 "그러나 상업화를 진행하는 데는 자금이 많이 소요돼 다른 치료제에 우선순위에서 밀려 현재는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폐질환 치료제를 제치고 먼저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치료제는 발기부전과 간부전 치료제다. FCB파미셀에 따르면 발기부전 치료제의 경우 전임상을 완료했고 임상 연구를 준비 중이다. 간 부전은 연구자 임상 진행하고 올해 안 상업화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FCB파미셀은 김현수 대표이사가 지분 23.65%를 보유해 최대주주이며 산성피앤씨가 22.52%를 보유해 2대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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