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서한, 유증은 검토단계..구체안은 미정
서한은 유상증자설에 대해 "검토는 하고 있지만 방법이나 형태, 시기에 대해 정해진 사항이 없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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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유상증자의 준비과정으로 총발행주식수를 늘리는 정관변경의 건을 승인했다.
회사관계자는 "PF관련 300억원 규모의 차입금의 기한 연장이 안될 경우 유상증자자금으로 상환하기 위한 준비였다"며 "현재는 기한 연장이 되어 자금조달이 급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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