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은행 "U-City 놀라워"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프랑스 국영은행(Caisse des Depots) 방문단이 U-City 분야의 한국의 제도, 관련 산업의 현황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9일 유병권 국토해양부 도시정책관을 만난다.
'U-City'는 국토해양부가 세계 첨단도시 개발시장 진출을 위해 정책적으로 육성중인 브랜드이다.
프랑스 국영은행은 정보통신 기기 및 인프라 개발관련 정책 지원, 45억 유로 규모의 시설 및 투자 계획·관리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이번 방문단 일행은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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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U-City를 비롯해 신도시 개발사업을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에 대해 중점적으로 질문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U-City협회, 화성동탄의 U-City 통합운영센터도 방문한다.
국토해양부는 U-City의 해외수출 지원을 위해 지난해 3월과 올 4월 해외 로드쇼를 열고 지난해 11월 월드 포럼을 개최했다. 국토부는 이후에도 U-City 관련 기업들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관련 산업체·협회 등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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