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중앙은행 총재 “유로화 강세는 유로권 경제 안정때문”
[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크리스티앙 노이어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올해 1분기 유로화 강세는 유로권의 안정된 경제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노이어 총재는 핀란드 헬싱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제적인 공조환경에서 유로화는 올해 훌륭한 1분기를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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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는 이날 도쿄외환시장에서 장중 한때 1.4658달러까지 올라 지난달 5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로화는 1분기에만 달러화 대비 5.8% 상승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오는 9일 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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