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뉴스데스크'가 이번엔 오디오 사고를 쳤다.


2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9시 34분쯤 다음 보도 사건의 멘트와 해당 보도 기자의 멘트가 겹쳐져 함께 나오는 오디오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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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는 최근 잇달아 논란이 될 만한 사고를 쳐 시청자들의 빈축을 산 바 있다. 따라서 시청자들은 이제 MBC의 이 같은 방송 사고에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이다.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달 15일엔 인천의 한 식당에서 일어난 구타 장면을 여과 없이 방송해 물의를 빚었고, 며칠 후 20일에는 위장취업 보도를 하면서 관련 없는 연예인의 사진을 엉뚱하게 사용하는 해프닝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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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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