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가 3개월 연속 월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180 전일대비 110 등락률 +2.70% 거래량 1,778,933 전일가 4,07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KGM,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십 체결 는 1일 5월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달 내수 3515대, 수출 6910대(CKD 포함) 등 총 1만425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월대비 48%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코란도C 수출 호조세와 함께 러시아와 중남미 시장으로의 물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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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별 내수 판매대수로는 체어맨이 413대, 코란도C는 1163대를 기록했다. 액티언스포츠는 1057대 팔렸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제품개선 모델 출시를 통해 상품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회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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