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2009년 6월 대서양에서 추락해 228명의 희생자를 낸 에어프랑스 항공기 잔해에서 75구의 시신이 인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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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찰은 31일 2년 전 추락했던 에어프랑스 항공기 탑승객 시신 75구가 지난주 대서양에서 추가 인양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127구의 시신이 발견됐다.


이 여객기는 2009년 6월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출발해 프랑스 파리로 가는 도중 폭풍을 만나 브라질 동북부 해안 대서양 상공에서 추락,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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