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알몸 게이머들 컴퓨터 게임 파티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미국 뉴욕에서 24일 저녁(현지시간) ‘누드 컴퓨터 게임 파티’가 열려 화제.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이들의 게임 동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게임업계가 충격을 받았다고 25일 전했다.
이는 요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나체주의’를 반영한 게임광들의 파티처럼 보이지만 사실 비디오 게임 콘트롤러 생산업체인 엑스텐드플레이가 마련한 자사 제품 홍보 행사 자리라고.
누드 게임 파티에 참석한 리사는 “게이머들이 골방에서 홀로 게임을 즐기는 게 보통”이라며 “그러나 이런 누드 게임 행사를 통해 게이머들이 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 열린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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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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