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지난주 주택융자신청이 전주 대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가 지난 20일 마감한 주간 주택융자(모기지) 신청 지수가 전주 대비 1.1% 상승했다고 25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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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관련 대출 수요를 가늠하는 모기지 구매지수 역시 1.5%, 리파이낸싱 지수도 0.9% 올랐다.


30년물 모기지 고정금리는 전주 4.6%에서 4.69%로 올랐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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