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모그룹 모디스 미용실, 이발소 전용가발 '헐리웃' 출시
3가지 사이즈와 5가지 다양한 제품으로 선택의 폭 넓혀
미용실, 이발소 전용가발 헐리웃은 간단한 빗질만으로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낼 수 있어 굳이 맞춤가발을 하지 않아도 사이즈만 맞다면 다양한 스타일을 추구 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 되어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자연스러움을 A등급으로'라는 기업정신에 바탕을 두고 저품질, 저가 제품 취급을 거부하는 모디스(www.mothis.co.kr) 바로 이곳이다.
모디스의 가발은 얇고 가벼워 착용감이 탁월하며 티가 나지 않는 것을 강조한다.
인공두피가 무거우면 하루 종일 착용하는 사람은 피곤을 느끼게 되며, 두꺼운 두피가 비쳐 보이는 것을 감추려 모발을 많이 심어 투박스럽고 부자연스러워 보이게 된다. 이런 불편사항 개선에 초점을 둔 모디스는 한국 가발시장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드라이를 사용해 억지스런 스타일을 연출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모디스 원장 정정오씨는 "가발고객 천명 이상의 두상패턴 두상사이즈의 탈모범위을 분석하여 사이즈 별로 최적의 3가지 사이즈와 5가지 스타일로 세분화 하여 각각의 다른 재질과 소재로 상품화 하였으며 어떤한 트렌드 스타일도 가능하게 하여 즉시 착용이 가능 하며 한국인의 특성에 맞게 가발 심는 방법을 달리하여 출시한 제품이 헐리웃입니다"라고 말했다.
정정오 원장은 남성가발 시장 트렌드 변화에 대해서 "현재 유럽이나 미국 일본 등에서는 주문식 커스텀 방식 보다는 고객이 직접 보고 착용을 한 상태에서 자기 모습을 확인 할수 있는 시스템이 추세이며 가발 상품을 바로 컨택을 할수 있는 백화점식
구매가 이루어 지는 시장 트렌드가 형성 되고 있"고 설명했다.
모디스는 전세계 100여개 가발샵에 제품을 공급 하고 있으며 전국 15개 지점을 두고 있다.
모디스는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에 있으며 VIP 고객을 위한 초경량 가발 '마벌러스',
50대 이상 고객분을 위한 '젠틀' 젋은층을 위한 '펀' 등 다양한 맞춤가발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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