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GM "어려운 이웃 위한 아름다운 발 될게요!"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GM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24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전국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봉사활동용 차량 35대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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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아카몬 한국GM 사장과 송영길 인천시장(왼쪽 세번째), 100인 이사회 좋은 사회를 위한 100인 이사회 최수종 이사장, 한국지엠한마음재단 이사진, 수혜기관 늘푸른자활의집 서상문 수사(오른쪽 네번째),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자영 관장(왼쪽 두번째)이 스파크 차량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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