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최경수·이승국 각자대표 체제 전환 전망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이 최경수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최경수, 이승국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은 오는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승국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같은 날 이사회에서 최경수 사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로 임명할 계획이다.
이 부사장은 국제금융센터 상황정보팀장, BNP파리바증권 대표, 하나대투증권 전략기획담당 전무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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