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구례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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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국내 최대의 산수유 군락지인 전라남도 구례 산동면은 마을마다 군락지를 이루고 있어 산수유 꽃 축제와 연계해 도시민들이 동경하는 전국적인 자연과 생태체험의 장소로 발전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전국 산수유 의 70%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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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에서는 변치않는 사랑을 맹세하기 위해 '산수유 꽃과 열매'를 연인에게 선물하는 풍습이 전해져 오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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