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방송전문기업 KMH가 오는 25일부터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23일 KMH의 신규 상장을 승인했으며 매매거래는 오는 25일부터 개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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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후 KMH는 중견기업부에 속하게 되며 공모가는 9500원이다.


KMH는 방송채널사업과 송출서비스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현재 엠플렉스, 디원 등 3개 영화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47개 방송채널에 대한 송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278억원, 순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61억원이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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