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베가 출시 기념 '나는 레이서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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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팬택(대표 박병엽)은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1.5기가헤르츠(GHz) 듀얼코어 스마트폰 '베가 레이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베가 컬처 프로젝트-나는 레이서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방송인 이수근이 사회를 맡고 MBC 인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의 윤도현, 김범수, BMK, 김연우 등이 혼과 열정으로 가득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베가 레이서 페라리 경품 이벤트의 추첨 행사도 함께 열린다.


팬택은 오는 24일 하루동안 스카이 홈페이지(www.isky.co.kr)에서 베가 레이서 관련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 중 선정된 1000명은 이 행사에 초대돼 즐거운 무대를 만끽할 수 있다. 이 중 선정된 행운의 주인공 한 명은 베가 레이서의 속도감과 만족감에 견줄 만한 페라리 캘리포니아를 선물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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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마케팅본부장 임성재 전무는 "앞으로도 컬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스마트폰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페라리 캘리포니아

▲페라리 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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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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