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낙폭 확대 '273선 후퇴'
외국인 4300계약 순매도..미결제약정 급증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계속해서 저점을 낮추며 273선까지 밀리고 있다.
외국인이 미결제약정 증가를 동반 선물 매도 공세에 나서고 있다. 현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 매도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85포인트 하락한 273.65를 기록하고 있다. 저점을 계속해서 낮추며 276.70의 시가에 비해서도 3포인트 이상 하락하고 있다.
외국인이 4299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9000계약 이상 급증하고 있어 신규 매도 포지션 설정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20계약, 3901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평균 베이시스는 전거래일 대비 0.20포인트 하락한 -0.6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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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매도 규모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차익 834억원, 비차익 697억원 등 합계 1530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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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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