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창립 2주년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이 창립 2주년을 맞아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창립2주년 기념식, 등반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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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에는 본사 및 수도권지역본부 임직원 100여명이 남한산성 동문입구에서 출발해 청량산을 등반했으며, 같은 시간 지역본부와 지사 직원들도 계룡산과 치악산, 월출산 등 각 지역의 산을 오르고 장기자랑 경연대회를 했다. 이에 앞서 19일에는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이번에 신설된 '자랑스런 K-Petro 人 상'은 4명의 직원이 수상했으며, 이들은 부상으로 부부동반 해외여행권을, 대상 수상자는 황금 메달을 수상했다.
이천호 이사장은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기존 업무를 과감히 개혁하여 지능적인 유사석유제품 유통을 효과적으로 적발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 모두가 열정적인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이며 더욱 강하며 스마트한 조직으로 변모하기 위해 더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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