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20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북한의 식량 원조에 대한 필요성을 파악하기 위한 대표단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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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토너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파견단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북한에 머물 예정이며 북한 정부에게 인권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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