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교원 사기 높이고 KAIST 발전에 기여한 교수로 정년후 교수 임용도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카이스트가 14명의 교수를 지정석좌교수로 임명했다.


지정석좌교수제는 우수한 교원들이 젊은 나이 때부터 정년 뒤까지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인사제도 중 하나다. 우수교원을 ▲이원조교수 ▲KAIST지정석좌교수 ▲특훈교수 ▲정년후 교수로 임용, 교육·연구 활동을 진작시키고 KAIST 발전에도 이바지토록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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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석좌교수 임명장 수여식은 19일 오후 대전에 있는 카이스트 교내 정문술빌딩 1층 드림홀에서 열린다.


KAIST지정석좌교수는 학과 및 단과대학 추천을 받아 교원인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교수는 14명으로 3년간 한해 1500만원 연구비를 받는다. 임용일은 5월1일.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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