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증권은 19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에 대해 해외사업 잠재력과 국내 사업의 안정성에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8만원을 제시했다. 또 업종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이태경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사업자로의 진화 중 중요한 이정표를 올해에 세울 것"이라며 "2년후 이익은 2010회계연도 대비 2배로 늘어나겠지만 현재 PBR은 0.85배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현대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의 브라질 사업에 중대한 함의가 있다며 글로벌 최고 수준에 이른 제조업에 비해 금융업은 글로벌 진출에 있어 절대 열의였다고 전제했다.


그러나 미래에셋증권의 브라질 진출은 대형 자본시장에 리테일 형태로 본격 진출하는 최초 사례기 때문에 의의가 있다고 진단했다. 현지 사업자체로도 사업성 있을 뿐 아니라 네트워크에 의한 수익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또 본업이 크게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국내 상황도 최악의 상황은 지나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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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펀드설정액 잔고는 향후 수 개월내 순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며 회사에서 공을 들이고 있는 연금과 VIP영업도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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