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서 '스페셜포스' 대회 열린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인칭 슈팅(FPS) 게임 '스페셜포스' 대회가 해군사관학교 축제인 '옥포제'에서 진행된다고 18일 밝혔다.

AD

'옥포제'는 경남 창원시 진해읍에 위치한 해군사관학교 연중 최대 행사로, 1900 명의 생도와 가족 및 지인들이 참여한다. 이번 게임 대회는 옥포제 기간인 18일과 19일 양일간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해군사관생도 '스페셜포스' 최강자를 뽑는 게임 대회와 'G5'와의 이벤트전으로 이뤄진다. 자체 예선을 거쳐 미리 선발된 4팀이 대회 당일 토너먼트를 진행해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우승팀은 'G5'와 이벤트전을 갖는 방식이다. 'G5'는 스페셜포스의 홍보 모델인 5인조 여성 그룹으로 이번에 이벤트전 외에도 위문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