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연수원, 올 들어서만 2만6000명 수료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전국 4곳에 운영 중인 중소기업연수원의 수료생이 2만6000명을 돌파,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20% 늘어났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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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체 연수원을 보유하지 못한 중소기업들이 연구개발(R&D), 생산, 영업마케팅,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에 따라 맞춤형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란 게 중진공측 설명이다. 1982년 개원한 중소기업연수원은 그동안 100만명 이상의 중소기업 직무전문가를 육성해왔다.
자세한 내용은 연수원 홈페이지(sbti.sbc.or.kr) 또는 전화(031-490-147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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